이상한 사회를 살아가는 이상한 사람들을 찾는 여행.

뚜르 드 앙뜨레

기업가를 찾아 떠나는 여행.

tour of entrepreneur(ship)

이상한 세상이다.

이상한 세상을 정상인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정상일까? 비정상일까?

이상한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꿔보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것이 이 투어의 취지이다.

(le) tour de ENTRE’ – 뚜르드앙뜨레

Allez, c’est parti! – 알레 쎄 빠(흐)띠  or (c’est parti mon kiki)

알레 쎄 파흐띠!

함께 외쳐봐요~ 알레~~ 쎄!! 빠(흐)띠.

자 이제 시작해 보는거야,

자 그냥 가 보는 거야.

뚜르 드 앙뜨레!  (기업가의 여정)

알레 쎄 파흐띠! (자,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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