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인터뷰] 튀통수로 말해보겠습니다. 편의점 알바를 한다는 것이 자랑은 아닌거 같아요.

[편의점주/인터뷰] 14년째 장흥에서 편의점을 하고 있는데, 15년 차에는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편의점/인터뷰] 폐기상품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이 유쾌할 순 없는 것 같아요. 응급구조의료진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편의점/인터뷰] 과감하게 나눌 줄 아는 자산가가 되는게 꿈입니다. 편의점주인 어머님께 위탁받아 책임지고 매장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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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인터뷰] 장흥,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예요~ 새벽시간을 이용해서 노트 스케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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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방문] 정남진장흥토요시장, 청년의 현실적인 삶과 미래를 고민하는 김영실 상인회장님을 만나다.